영흥대교 건너서 십리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 우측으로 멀리 보이는 조그마한 쌍봉의 섬이 꽃섬이다.
앞에 보이는 다리가 선재도와 영흥도를 이어주는 영흥대교이다.
2001.11.15일 영흥대교의 개통으로 서울 경기 인천 등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 등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 및 회사동료 등과 함께 휴양 및 바다낚시를 즐기기 위하여 많이 찾고 있다. 영흥대교의 야경은 일곱색깔 무지개로 변하여 아름다운 모습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영흥면의 대표적인 관광자원 시설물로 손꼽히고 있다.